아경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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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이 유승민 원내대표를 겨냥해 '배신의 정치'라며 폭탄발언을 해 국정 운영에 큰 차질이 빚어졌는데요.
반면에 오바마 대통령은 총기 난사로 참극이 벌어진 증오의 현장을 찾아 연설 도중 ‘어메이징 그레이스’를 선창해 치유(治癒)리더십으로 전세계에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공감가는 정치로 국민에게 믿음주는 대통령을 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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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길수 기자 cks00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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