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여야가 김현웅 법무부장관 후보자 청문회를 다음달 6일 열기로 29일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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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는 이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인사청문계획서를 의결했다.


여야는 또 계획서에 따라 30일까지 관련 자료를 제출받고 다음달 1일까지 청문회 증인 채택을 완료하기로 했다.


최일권 기자 ig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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