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U대회 공식 상품이 선수촌과 경기장, 본부호텔 등 주요 장소에서 판매되고 있다. 사진은 본부호텔인 홀리데이인광주호텔 로비에 마련된 기념품 판매 공간.

광주U대회 공식 상품이 선수촌과 경기장, 본부호텔 등 주요 장소에서 판매되고 있다. 사진은 본부호텔인 홀리데이인광주호텔 로비에 마련된 기념품 판매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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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위, 기념상품 150여점 판매…마스코트 누리비 인형·티셔츠 등 ‘인기’"


[아시아경제 노해섭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공동위원장 윤장현·김황식)가 대회 개막을 일주일 앞둔 지난 26일부터 오는 7월 15일까지 광주U대회 선수촌과 주요 경기장에서 공식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광주U대회 조직위는 마스코트(누리비) 인형과 기념티셔츠, 기념메달, 모자, 뱃지, 열쇠고리, 문구류 등 다양한 품목을 디자인해 제품을 출시, 판매 중이며 특히 티셔츠와 누리비 인형이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공식 상품은 잡화류, 생활용품류, 소품류, 도서류, 가방류, 의류, 문구류, 봉제류, 완구류 등 다양하게 준비돼 있으며, 제품 가격은 1~2,000원(물티슈, 막대풍선)부터 60,000(우표메달)까지 다양한 가격대에 형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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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위는 광주U대회 선수촌을 비롯한 유니버시아드파크(주경기장 인근), 메인프레스센터(MMC 4층)와 광주여대유니버시아드체육관 등 10곳에 기념품 판매점을 설치했다.


조직위 관계자는 “광주U대회 마스코트인 누리비가 귀엽고 친근감이 있어 그동안 많은 인기를 끌어왔다”면서 “국내외 참가자들은 물론 많은 관람객들이 광주U대회 감동을 간직하기 위해 다양한 기념품들을 구매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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