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A8(왼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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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권용민 기자] 삼성전자의 중중저가 스마트폰 갤럭시A8이 국내 전파인증을 통과했다. 통상적으로 전파인증을 마친 후 출시되기 까지 2~3주 소요되는 점을 감안하면 이 모델은 다음달 중으로 본격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갤럭시A8은 국립전파연구원(RRA)의 전파인증을 통과했다. 모델명은 SM-A800S로 SK텔레콤용으로만 인증이 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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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델은 5.7인치 화면에 두께는 5.9mm에 불과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지문인식 센서를 비롯해 풀HD 디스플레이, 2GB 램, 16GB 내장 메모리, 1600만 화소 후면 카메라, 500만 화소 전면 카메라, 3050mAh 배터리, 안드로이드 5.1.1 롤리팝이 탑재된 것으로 알려졌다. 프로세서는 해외 모델은 퀄컴 스냅드래곤 615가, 국내 모델은 엑시노스 5430이 탑재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이 모델은 당초 중국시장에만 공급키로 했었다. 하지만 국내에 까지 공급을 확대키로 한 데 대해 업계는 중급스마트폰 시장에서 갤럭시A 시리즈가 성공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다.

권용민 기자 festy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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