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화, 렉스디, 이국주, 정세협(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사진=MBC '이브의 선택'·렉스디 트위터 캡처, 스포츠투데이·아시아경제 DB

윤종화, 렉스디, 이국주, 정세협(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사진=MBC '이브의 선택'·렉스디 트위터 캡처, 스포츠투데이·아시아경제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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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25일 이날 하루 만에 배우 윤종화를 비롯해 개그맨 정세협, 래퍼 렉스디, 이국주 등 스타들의 투병 소식이 잇따르며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한 매체는 이날 윤종화가 건강 악화로 MBC 아침드라마 '이브의 사랑'에서 하차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어 얼마 지나지 않은 시점 윤종화가 척수암 진담을 받았다는 보도가 나왔고, 소속사 측은 윤종화가 당분간 치료에 전념하기 위해 드라마에서 하차 한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에 앞서 렉스디 소속사는 지난 24일 공식 보도 자료를 통해 "렉스디가 만성 백혈병 확진을 받고 병마와 싸우고 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렉스디가 최근 피로감을 많이 느껴 입원해 여러 검사와 골수검사까지 받고 2일 전 백혈병 확진을 받았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윤종화에 이어 렉스디 까지 병마와 싸운다는 소식이 전해진지 반나절도 채 지나지 않아 개그맨 정세협이 백혈병 진단을 받고 입원했다는 보도가 이어졌다.

정세협이 출연하는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 측 관계자는 이날 한 매체에 "정세협이 2주 전 급성 백혈병 진단을 받고 입원한 상태다"며 "현재 무균실에 있는 관계로 현재 면회는 어려운 상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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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자에 따르면 정세협은 최근 몸에 이상이 생겨 검진을 받으러 병원에 갔다가 백혈병을 진단 받았다. 다행히 정세협은 조기에 병을 발견해 희망적으로 치료가 가능할 것이라는 게 의료진 소견이다


이 외에도 이국주가 이석증 진단을 받고 투병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져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와 관련 이국주 소속사 관계자는 24일 스포츠투데이와 통화에서 "이국주 최근 '스타킹' 녹화 중 몸이 좋지 않아 병원을 찾았다 이석증 진단을 받았다"며 "스케줄이 많아 푹 쉬지는 못했지만 꾸준히 치료 받아서 다행히 많이 회복된 상태다"고 말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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