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마더케어 서울 강서점에서 모델들이 대형 마더케어 이노센스 젖병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25일 마더케어 서울 강서점에서 모델들이 대형 마더케어 이노센스 젖병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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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 영국 유아동 전문브랜드인 마더케어(mothercare)가 25일 국내 다섯 번째 매장이자 서울권에 첫 점포를 열면서 본격적으로 ‘서울맘심(Mom心)’을 공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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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케어 홈플러스 강서점은 첫 서울권 공식 오프라인 매장으로 대전 및 경기권에 이어 서울권 소비자들에게도 직접 체험하고 컨설팅까지 받을 수 있는 새로운 쇼핑 경험을 제공한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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