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NRG 출신 노유민이 다이어트 시작 전 배가 나와 발톱도 깎지 못했던 웃픈 실화를 공개했다. 최근 노유민은 운동을 통해 3개월 만에 28kg을 감량했다.


노유민은 최근 한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복부다이어트에 중점을 했다. 배가 나와 힘들었기 때문이다. 양말도 제대로 못 신고, 발톱도 저 혼자 깎지 못해 와이프가 대신 해 준 적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 노유민은 "많은 분들이 다이어트를 하면서 운동, 식이요법에 신경을 많이 쓰는데 사실 별 게 없다"고 말했다.


그는 "첫째, 무조건 하루 세끼는 꼬박꼬박 챙겨먹는다. 둘째, 대신 밥 먹으면서 꼭 상추, 깻잎 같은 푸른 잎채소에 쌈을 싸먹는다. 셋째, 식후 30분 따뜻한 물을 마신다. 이것만 지키면 된다. 차가운 물은 안된다. 꼭 따뜻한 물이어야 한다"고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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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노유민은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98kg에서 현재 70kg. 목표치 28kg 감량 달성! 이제 복근 준비 할 거예요.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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