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유민, 폭탄고백 "홀딱 벗고 자다가 장모에게…"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가수 노유민이 '알몸생활'을 고백한 것에 새삼 관심이 집중됐다.
노유민은 아내 이명천씨와 함께 2013년 2월 방송된 MBN '속풀이쇼-동치미'에 출연해 "옷을 입으면 잠을 못자겠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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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옷을 입으면 답답하다. 그래서 벗고 잔다. 너무 편하고 좋다"며 "솔직히 장모님께 몇 번 걸리니까 자연스러워졌다"고 말했다.
이에 노유민 아내 이명천씨는 "노유민은 몸에 열이 많다. 집에서 옷을 잘 안 입고 있는데, 나를 대신해 새벽에 아이를 보다가 거실에서 홀딱 벗고 잠이 들었다"며 "이 모습을 아침에 집에 들른 친정엄마가 보셨다"고 전했다.
이어 "사실 그동안 엄마가 못볼꼴을 몇 번 보셨다. 나는 남편이라 괜찮지만 사위로서는 예의가 부족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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