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유민, 과거 'NRG' 전성기 시절 수입 공개…"'억'소리 나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체중 감량에 성공한 NRG 출신 가수 노유민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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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9월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노유민은 NRG 전성기 시절의 최고 수입을 공개했다. 이날 노유민은 "한방에 1억 5000만 원 정도를 받은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노유민은 "중국에 가면서 그때 당시에 그 정도 금액으로 수표를 발행했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노유민은 기존 98kg의 거구의 몸매에서 28kg을 감량해 날씬한 몸매를 되찾았다. 노유민은 22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no_sajang)에 "98㎏에서 현재 70㎏. 목표치 28㎏ 감량 달성! 이제 복근 준비 할 거에요.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하얀 피부와 잘 다듬어진 머리, 날씬한 몸매가 90년대 전성기 시절을 보는듯 하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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