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동선 기자]미국 하원 에드 로이스 외무위원장을 포함한 하원의원 38명이 초당적으로 17일 박근혜 대통령 앞으로 연명 서한을 보내왔다고 외교부가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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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광일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이들 의원들은 이번 서한에서 메르스 관련 우리 국민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달하고 메르스로 인한 불가피한 상황으로 박 대통령이 방미 연기를 결정한 데 대한 이해와 지지를 표명했다"고 설명했다.


또 이들 의원들은 올해 안으로 우리 대통령의 방미를 기대한다고 하면서 한미 동맹의 공고함을 강조했다고 노 대변인은 덧붙였다.


김동선 기자 matthe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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