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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권용민 기자] 삼성전자가 갤럭시S6와 갤럭시S6엣지용 테마 9종을 추가했다고 IT전문매체 폰아레나 등 외신이 11일(현지시간) 전했다.


갤럭시S6와 갤럭시S6엣지는 갤럭시S 시리즈 최초로 테마 기능이 적용된 제품이다. 30가지 기본 테마 기능을 적용해 나만의 갤럭시를 만들 수 있다. 배경화면 뿐 아니라 문자메시지 창, 전화를 거는 다이얼 화면 등도 모두 바뀐다.

예를들어 어벤저스 테마를 적용하면 아이언맨·토르 등 주요 등장인물이 배경화면으로 설정되고 문자메시지 창, 전화를 거는 다이얼 화면 등도 어벤저스 분위기로 바뀐다.


이번에 삼성은 기본 테마 30가지에 ▲버터플라이 ▲굿나잇 ▲레드사커 ▲파스텔체크 ▲한잔의레모네이드 ▲피치플라워 등 9종류를 더 추가했다. 기존 테마들과 마찬가지로 S6 시리즈에 기본 설치된 테마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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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을 처음 구매했을 때는 3개의 테마만 탑재돼 있다. 테마스토어에서 테마를 미리 보고, 원하는 것만 다운받는 쪽이 더 편리할 것이라는 게 삼성의 판단이다.


한편 국내에서 상한선(33만원) 수준까지 치솟았던 갤럭시S6의 단말기 지원금은 일제히 30만원 아래로 떨어졌다. LG유플러스에서는 최고 요금제(뉴음성무한비디오100요금제) 기준 27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KT에서는 최고 요금제(순완전무한99·77 요금제 기준)로 27만6000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권용민 기자 festy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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