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금리 1.50%]이주열 "금리인하, 수출에 제한적 영향"
[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11일 금융통화위원회를 마친 뒤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금리를 낮추면 금리 인하가 수출에 긍정적인 효과를 주지만 제한 적일 것으로 본다"며 "최근 수출부진은 중국의 성장둔화추세 등 구조적인 문제가 작용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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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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