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

이낙연 전남도지사가 9일 오전 집무실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MERS) 방역대책 유관기관(경창청ㆍ교육청ㆍ3함대ㆍ31사단ㆍ검역소), 협회단체(의사회ㆍ약사회) 간담회를 주재하고 있다. 이 지사는 메르스가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모든 정보를 상호 공유하라고 밝혔다. 사진제공=전남도

이낙연 전남도지사가 9일 오전 집무실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MERS) 방역대책 유관기관(경창청ㆍ교육청ㆍ3함대ㆍ31사단ㆍ검역소), 협회단체(의사회ㆍ약사회) 간담회를 주재하고 있다. 이 지사는 메르스가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모든 정보를 상호 공유하라고 밝혔다. 사진제공=전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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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전남도지사가 9일 오전 집무실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MERS) 방역대책 유관기관(경창청ㆍ교육청ㆍ3함대ㆍ31사단ㆍ검역소), 협회단체(의사회ㆍ약사회) 간담회를 주재하고 있다. 이 지사는 메르스가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모든 정보를 상호 공유하라고 밝혔다. 사진제공=전남도

이낙연 전남도지사가 9일 오전 집무실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MERS) 방역대책 유관기관(경창청ㆍ교육청ㆍ3함대ㆍ31사단ㆍ검역소), 협회단체(의사회ㆍ약사회) 간담회를 주재하고 있다. 이 지사는 메르스가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모든 정보를 상호 공유하라고 밝혔다. 사진제공=전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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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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