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보 PF 투자설명회, 메르스 피해 온라인으로
[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예금보험공사(사장 곽범국)는 오는 10일 열리는 '파산재단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 등에 대한 투자설명회'를 기존 오프라인 방식에서 온라인으로 변경키로 했다고 8일 밝혔다. 메르스가 여전히 활발한 만큼 오프라인에서 다수의 사람들이 모이는 행사는 자제키로 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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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대상물건에 대한 주요 내용은 동영상으로 제작, 예보 홈페이지에 게시한다. 참가신청서를 제출한 투자자에게는 책자 형태의 설명회 발표자료를 개별적으로 우편 발송할 예정이다. 또 1:1면담 예약 신청자에게는 매각물건 담당자가 개별 연락해 매각정보 제공 등 전문가 서비스를 구두로 제공할 계획이다.
투자설명회 발표자료 및 동영상 촬영자료 등은 오는 15일 이후 예보 홈페이지(www.kdic.or.kr)에서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이승종 기자 hanar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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