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범국 예금보험공사 사장

곽범국 예금보험공사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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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예금보험공사는 1일 서울 본사 강당에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19주년 기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곽범국 예보 사장은 "창립 20주년을 맞는 예보는 제2의 도약을 위해 나아가야 한다"라며 "기금역량을 확충해 국민 부담을 최소화하고 금융시장의 신뢰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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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금융회사 스스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예금보험서비스를 제공해 공사와 금융회사 모두 성장하고 윈윈토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곽 사장은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데 소홀함이 없어야 한다"라며 "각 금융업권, 거래자, 상품별 특성을 감안한 세계 최고의 예금보험제도 모델을 만들어 가자"고 밝혔다.

이승종 기자 hanar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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