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8일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조사를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케이지 후쿠다 WHO 사무차장이 파리발 인천행 비행기에서 내려 입국장으로 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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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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