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패키징과 반도체패키징 분야 업적 인정받아

[아시아경제 정종오 기자] 이창우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수석연구원이 세계 3대 인명사전 2곳에 동시에 등재되는 진기록을 세웠다.


▲이창우 박사.

▲이창우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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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산기술연구원(원장 이영수)은 8일 이창우 수석연구원(공학박사, 강원지역본부장)이 세계 3대 인명사전인 '마르퀴스 후즈 후 인더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5년 판과 영국 캠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 International Biographical Centre)가 발간하는 '21세기 세계의 우수 지성 2000명(2000 Outstanding Intellectuals of the 21st Century 9th edition)'에 동시 등재됐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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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우 수석연구원은 전자패키징과 반도체패키징 분야의 소재공정·신뢰성에 관한 연구에서 쌓아온 업적을 공로로 인정받았다. 그동안 5권의 전자패키징 관련 전문 서적을 출판했고 미국재료학회(TMS), EMAP 국제학회, 대한용접접합학회 등 국내외 학회에서 100여 편의 학술 발표를 한 바 있다. 또 SCI급을 포함 국내외 30여개 학술지에 논문을 게재하는 등 전자패키징 공학 분야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UST) 전자패키징공학 전공 책임교수를 역임하는 등 관련 분야의 후학 양성에 힘써 왔다. 지난해 생기원 강원지역본부장으로 부임해 강원지역 중소·중견기업 기술지원과 지역산업 활성화에 애쓰고 있다.

정종오 기자 ikoki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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