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학교 패션전문인력양성사업단(단장 최경희)의 이용관(의상디자인학과·4년, 오른쪽) 씨가 ‘2015 북구 1인 창조기업 육성사업’의 창업지원 대상자로 최종 선정됐다.

호남대학교 패션전문인력양성사업단(단장 최경희)의 이용관(의상디자인학과·4년, 오른쪽) 씨가 ‘2015 북구 1인 창조기업 육성사업’의 창업지원 대상자로 최종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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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전문인력양성사업단, HUF 창업지원 프로그램 참여 바탕"
"11월까지 구매 지원·1:1컨설팅·북구소재 사업자등록 개설 등"

[아시아경제 노해섭 ]호남대학교 패션전문인력양성사업단(단장 최경희)의 이용관(의상디자인학과·4년) 씨가 ‘2015 북구 1인 창조기업 육성사업’의 창업지원 대상자로 최종 선정됐다.


이용관 씨는 광주북구청이 시행하고 광주디자인센터가 주관한 이번 사업에서 선정됨에 따라 6월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 6개월 동안 300만원에 달하는 창업 기자재 구매 지원을 받게 되며, 광주광역시 북구 소재 사업자등록 개설, 외부 창업 전문가와 1:1 맞춤형 컨설팅,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 회원가입 등의 지원을 받게 된다.

‘보틀에 옷을 입힌다’는 컨셉으로 패션잡화 분야를 기획하는 동아리 ‘보틀로젯’의 회장을 맡고 있는 이용관 씨는 지난해 사업단의 HUF창업지원 프로그램 지원팀으로 선정됨에 따라 시장조사 및 사업아이템 개발 및 생산·판매, 마케팅 등 패션관련 창업의 전반적인 사업계획 수립, 창업교과목 수강, 패션창업스쿨 교육프로그램 참여 등 체계적인 전문 창업과정에 참여 해 왔다.


이를 통해 미래 성장가능 특성화분야 사업의 발굴 및 육성을 위해 재학생의 창업을 지원하는 호남대 패션전문인력양성사업단 프로그램의 실효를 입증한 사례로서 많은 학생 및 교수, 사업단 관계자 등으로부터 주목받고 있다.

이용관 씨는 “패션인력양성사업단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을 준비하는 데 있어 사업계획 수립부터 제품 출시까지 많은 지원을 받을 수 있어 유익했다”며 “다른 후배들도 사업단의 지원을 받아 원활한 창업 준비는 물론 장학생 선정 등 성공적인 예비 창업자로 거듭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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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보틀로젯은 오는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MEGA SHOW 2015 시즌Ⅰ’의 전시부스에 제품을 출품할 예정으로, 활발한 창업 활동을 펼치고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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