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는 3일 수원 영통 센터본사 4층 창조실에서 '자랑스러운 기업인賞' 시상식을 가졌다.


자랑스러운 기업인賞은 중소기업센터의 다양한 사업에 참여한 기업 중 ▲지원을 받아 우수한 성과를 달성한 기업 ▲사회공헌에 이바지한 기업 ▲경기도의 위상을 강화한 기업에 주는 상이다.

경기중기센터는 올해 자랑스러운 기업인으로 총 4명을 선정했다. 수상자는 ▲신공순 대성화학공업㈜ 대표 ▲이기춘 바스코리아 대표 ▲홍진기 엠투파트너스㈜ 대표 ▲이규윤 ㈜다원체어스 대표 등이다.


이들 기업인은 경기도의 지원을 발판으로 중소기업의 어려운 경영여건 속에서도 눈부신 성장 및 발전으로 경기도의 위상을 강화한 공로가 인정됐다.

윤종일 경기중기센터 대표이사는 "그동안 경기중기센터가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왔고 많은 기업들이 그 속에서 성장의 발판을 마련한 것으로 안다"며 "앞으로도 경기중기센터는 도내 우수기업들을 발굴해 격려하고 대외적으로 홍보하는데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경기중기센터는 자랑스러운 기업인賞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도내 우수 중소기업들의 성공스토리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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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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