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미국 공급관리자협회(ISM)는 3일(현지시간) 미국의 지난달 비제조업지수가 55.7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기록인 57.8 보다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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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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