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AIA생명 한국지점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엠넷 '슈퍼스타K7'의 메인 협찬사로 후원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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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후원계약에서는 방송을 통해 '일상의 삶과 함께하는 기업'이라는 기업철학을 전달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슈퍼스타K7은 지난 3월부터 지원자 모집을 시작해 현재 전국 9개 도시와 해외 총 4개 지역에서 현장 오디션을 진행 중이다. 올 8월 첫 방송 예정이다.


다니엘 코스텔로 AIA생명 대표는 "올해도 메인 협찬사로 참여하게 된 것은 강력한 소통의 힘을 가진 음악을 통해 남녀노소 전 계층과 더욱 가까이서 공감하고자 하는 AIA생명의 신념을 의미한다"며 "올해에도 꿈을 향해 도전하는 참가자들의 열정을 계속해서 응원하고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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