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설록, 아이스 블렌딩 티 4종 출시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 close 증권정보 090430 KOSPI 현재가 135,300 전일대비 6,100 등락률 -4.31% 거래량 435,705 전일가 141,4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비수기 깨고 역대급 실적…K-뷰티, 1분기 날았다 아모레퍼시픽그룹, 1분기 영업익 1378억원… 전년比 6.9% 증가 [오늘의신상]"지친 피부에 즉각 생기"…설화수 '윤조에센스' 담은 미스트 의 차(茶) 브랜드 오설록이 아이스 블렌딩 티 '디 아일랜드' 4종을 1일 출시한다.
‘디 아일랜드(THE ISLAND)’는 아름답고 신비로운 섬에서 느낄 수 있는 일상 탈출의 짜릿한 해방감과 설렘을 다양한 풍미로 구현한 아이스 티 제품으로, 여름에 어울리는 감각적인 맛과 함께 휴양지 별 환상적 스토리를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이번 제품은 총 4종으로 ‘영귤섬(제주영귤 아이스티)’, ‘노을섬(트로피컬향 아이스티)’, ‘산호섬(머스캣향 아이스티)’, ‘녹차섬(제주녹차 아이스티)’으로 구성됐다. 모든 제품은 보다 편리한 음용을 위해 티백 형태로 출시 되며, 분쇄컷 잎차를 활용해 찬물에서도 쉽게 우러날 수 있도록 아이스 티에 최적화된 처방을 했다.
‘영귤섬’은 오설록의 후발효차 삼다연을 베이스로 제주의 특산물인 영귤을 블렌딩 한 제품으로, 상큼한 영귤을 품은 제주 바다의 스토리를 담아냈다. ‘노을섬’은 홍차 베이스에 붉은 꽃잎이 매력적인 히비스커스를 블렌딩해, 노을빛으로 물들어가는 바닷가에서 휴식 표현했다. ‘산호섬’은 녹차, 홍차 베이스에 달달한 머스캣향을 블렌딩해 에메랄드빛 바다 옆으로 펼쳐진 산호 모래사장에서의 설렘을 연상시킨다. 마지막으로 ‘녹차섬’은 녹찻잎에 세작 분말을 첨가해 한 여름 햇살 아래 짙은 녹음 가득한 제주 다원을 연상시켜 마음의 안정을 선사한다.
한편 오설록 아이스 블렌딩 티 '디 아일랜드'는 전국 백화점의 티샵, 티하우스, 오설록 홈페이지(www.osulloc.com)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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