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 르노·다임러스마트에 신차용 타이어공급
[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넥센타이어는 26일 프랑스 르노의 '트윙고'와 다임러 스마트의 '포포' 2개 소형차종에 신차용타이어(OE)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두 차종은 슬로베니아 노보메스토의 르노 공장에서 생산되며 넥센의 '엔블루 프리미엄(N'Blue Premium)'이 장착돼 유럽지역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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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의 유럽시장 전략차종인 '트윙고'는 엔진을 차량후면에 배치해 실내 공간이 넓고, 자유로운 핸드링으로 민첩성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다임러스마트의 '포포'는 2004년 출시 이후, 10년 만에 완전히 새로워진 디자인과 실내, 강력한 엔진을 갖춰 새롭게 선보인 차량이다.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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