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는 21일 오전 11시 새마을금고연수원에서 창립 52주년 기념식 및 사회공헌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새마을금고 관계자 및 허언욱 행정자치부 지역발전정책관 등 500여명의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금고운동에 공로가 큰 수상자에게 정부포상 및 새마을금고대상을 시상하는 행사와 새마을금고 사회공헌 비전 선포식으로 이루어졌다.

중앙회는 지난해 선정된 'MG희망나눔'이라는 브랜드아이덴티티(BI)와 사회공헌 가치체계를 소개함과 동시에 사회공헌 헌장 선언을 통해 향후 새마을금고와 중앙회가 펼쳐나갈 사회공헌 비전을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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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백 새마을금고중앙회 회장은 기념사에서 "이웃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세상을 밝히는 새마을금고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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