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션도 캐릭터 전쟁…'어퓨' 에어핏 쿠션, 가필드 만났다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에이블씨엔씨 에이블씨엔씨 close 증권정보 078520 KOSPI 현재가 14,920 전일대비 490 등락률 -3.18% 거래량 137,376 전일가 15,41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신년사]신유정 에이블씨엔씨 대표 "유례없는 폭발적 성장의 해 만들 것" 사모펀드 투자 상장사, 주가 반등 '험로' 뭉칫돈 몰리는 K뷰티, 에이블씨엔씨 '어퓨' 분리 매각 통할까 의 브랜드숍 어퓨가 '에어 핏 어퓨 쿠션'과 '가필드(Garfield)'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선보였다고 20일 밝혔다.
가필드는 1978년 시작된 유명한 신문 연재 만화의 제목이자 주인공 고양이의 이름이다. 판권을 소유하고 있는 주식회사 포우스(Paws)에 의하면 현재 세계 63개 국가에서 23개 언어로 연재되며 2억 명 이상의 독자들이 매일 가필드를 읽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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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씨엔씨 측은 가필드가 세계적으로 폭 넓은 인지도를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귀여운 외모와 낙천적인 성격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점 등을 고려해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에어 핏 어퓨 쿠션’은 공기처럼 가볍게 밀착되면서도 감쪽같은 커버력을 선사하는 쿠션 파운데이션 제품이다. 일반 정제수 대신 미네랄워터를 사용해 촉촉한 피부를 만들어 주고 피부진정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알로에베라와 티트리 추출물이 함유됐다. 콜라보레이션 제품의 가격은 기존 에어 핏과 동일한 5800원이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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