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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권용민 기자] SK브로드밴드가 전통 통신기업에서 미디어 중심 기업으로의 변신을 가속화하고 있다.


SK브로드밴드의 IPTV 서비스 'B tv' 가입자는 지난 3월 300만명을 돌파한 데 이어 지난달 말 기준 308만명을 확보했다.

특히 올 1월말에는 8만353명의 가입자 순증을 기록해 경쟁사들의 실적을 압도적으로 눌렀다.


이같은 성과는 대고객 서비스 차별화를 강화한 결과다. 고객의 작은 불편도 찾아 해소해 주는 '고객가치 최우선' 경영실천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이다.

SK브로드밴드는 자사 고객들을 직접 만나 크고 작은 불편사항을 해소해 주고 고객 가족들의 통신서비스 이용행태를 고려한 최적의 통신상품도 설계해 주는 '고객 전용 부스'를 전국 200여개 대형마트에 마련해 본격 운영하고 있다. 최신 태블릿을 활용한 스마트 모바일 업무 시스템 환경을 구축, 직접 대면상담을 할 수 있어 고객편익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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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고객들도 간편하게 유무선 결합상품과 장기 우수고객에게 각종 혜택을 부여하는 비타민 서비스도 신청할 수 있게 돼 보다 많은 고객들이 통신비 절감과 서비스 이용 혜택을 누릴 수 있다.


SK브로드밴드는 지난해 12월 방통위가 발표한 8개 항목(이용자보호 관리체계ㆍ사전적 이용자 보호활동ㆍ민원처리 실적 등) 평가에서 통신업체 중 유일하게 '매우 우수' 평가를 받았다. 또 지난해 우수한 서비스품질을 기반으로 국가고객만족도 평가(NCSI)에서 초고속인터넷ㆍIPTVㆍ인터넷전화 등 3개 부분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권용민 기자 festy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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