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안하늘 기자] 엔씨소프트는 13일 1분기 실적발표 이후 컨퍼런스콜에서 "출시를 앞두고 있는 MXM(엠엑스엠)은 라이엇 게임즈의 LOL과 차별점을 두고 경쟁할 것"이라며 "LOL에 피로감을 느끼고 있는 이용자를 흡수할 것"이라고 했다.

AD

안하늘 기자 ahn708@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