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블룸버그통신은 12일 홍콩 HSBC 계열의 항셍은행이 중국 흥업은행(興業銀行) 지분 4.99%를 27억달러(약 2조9600억원)에 매각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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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각가는 주당 17.68위안이며, 매각주수는 9억5070만주다. 매각 후 항셍은행이 보유한 흥업은행 지분은 0.88%로 감소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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