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 국제유가는 11일(현지시간) 소폭 하락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6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장 대비 14센트(0.2%) 하락한 배럴당 59.25달러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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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E 유럽선물시장에서 브렌트유도 57센트(0.87%) 하락한 배럴당 64.82달러 선에서 거래됐다.


이날 유가는 원유 결제수단인 미국 달러화의 강세와 미국내 원유 생산 증가 전망 등이 겹치면서 상승세를 보였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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