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한국타이어 대학생 봉사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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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한국타이어가 2015년 드림위드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대학생들이 지역아동센터 아동이나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실행하는 프로젝트로 재능 기부를 통해 나눔을 직접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국타이어 아카데미하우스에서 치러진 이번 발대식에는 전국 115개 대학생 봉사단 중, 서류와 PT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21개팀이 참여했다. 또한 대학생 봉사단은 발대식을 통해 앞으로 활동하게 될 지역아동센터를 이해하고 각자 팀 활동을 소개하며 앞으로의 각오를 다지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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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국타이어 드림위드 대학생 봉사단은 10월까지 6개월간 전국의 지역 아동센터에서 아동 및 청소년들이 꿈을 가지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또한 한국타이어 임직원도 멘토나 봉사자로서 드림위드 사업에 참여해 아이들의 꿈을 이루는 데 일조할 예정이다.


한편 드림위드 프로젝트는 한국타이어나눔재단과 SBS희망TV 및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가 함께 기획했다.

배경환 기자 khba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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