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스나이퍼. 사진제공=비카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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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검색어 1위에 오른 엠씨스나이퍼가 어리둥절한 심정을 드러냈다.


8일 엠씨스나이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뭐요? 나 어버이날 사고친 거 없소"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날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에 대한 존경심을 담은 엠씨스나이퍼의 노래 '인생'이 재조명 되면서 엠씨스나이퍼 또한 화제가 된 바 있다.


'인생'은 엠씨스나이퍼가 2012년 4월 발매한 6집 앨범 수록곡으로 공개, 당시 타이틀곡이 아님에도 공감 가는 가사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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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에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평범한 남자의 이야기와 이전 시대를 살아간 부모님에 대한 존경의 마음이 담겨있다. 특히 '아버지와 내 어머니도 이렇게 살았구나 생각하니 하염없이 눈물 흐르고'라는 가사가 듣는 이들의 가슴을 울린다.


한편 엠씨스나이퍼는 지난 3월 싱글앨범 '사랑비극' 발매 이후 2015년 상반기 미니앨범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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