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스나이퍼. 사진=mc스나이퍼 뮤직비디오 '인생'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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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어버이날을 맞아 래퍼 겸 프로듀서 MC스나이퍼의 '인생' 뮤직비디오가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MC스나이퍼의 6집 앨범 'Full Time(풀 타임)'에 수록된 '인생'은 재즈 보컬리스트 웅산이 피처링에 참여한 곡이다. 2012년 4월 공개 당시 타이틀곡이 아님에도 가족에 대한 사랑이 담긴 가사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샀다.

노래에는 대한민국에서 살고 있는 평범한 한 남자의 인생이 담겨 있다. 특히 가사 '아버지와 내 어머니도 이렇게 살았구나 생각하니 하염없이 눈물 흐르고'를 통해 앞선 시대를 살아간 부모에 대한 존경심을 표해 듣는 이들의 가슴을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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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뮤직비디오는 웹툰 작가 네스티캣(고영훈)이 직접 작화한 원화를 토대로 애니메이션 기법을 이용해 제작됐다.

MC스나이퍼는 지난 3월 싱글 앨범 '사랑비극'을 발매했으며 현재 미니앨범 작업을 진행 중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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