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권오준 포스코 회장은 8일 정수화 노경협의회 근로자위원 등과 함께 포스코센터로 출근하는 임직원들을 만나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한다"는 격력의 말을 전하고 직접 간식을 나눠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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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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