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웹게임 전문기업 징가(Zynga)가 예상밖의 실적 호조와 인력감축 소식에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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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가는 6일(현지시간) 1분기 주당 순손실이 1센트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문가들이 예상한 주당 2센트의 순손실보다 개선된 것이다.


또 이날 징가는 18%의 인력 감축안을 발표했다. 지난달 다시 징가로 돌아온 창업자 마크 핀커스가 364개의 일자리를 줄여 1억달러의 비용을 절감하겠다고 발표하면서 이날 징가의 주가는 전일 대비 4.4% 상승했으며, 시간외 시장서도 5% 상승 중이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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