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리 매킬로이(왼쪽)가 캐딜락매치플레이 결승 도중 2번홀에서 샷을 한 뒤 공을 바라보고 있다. 샌프란시스코(美 캘리포니아주)=Getty images/멀티비츠

로리 매킬로이(왼쪽)가 캐딜락매치플레이 결승 도중 2번홀에서 샷을 한 뒤 공을 바라보고 있다. 샌프란시스코(美 캘리포니아주)=Getty images/멀티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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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매치도 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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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랭킹 1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이번에는 '매치플레이의 제왕'에 등극했다. 4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하딩파크TPC(파71ㆍ7115야드)에서 열린 월드골프챔피언십(WGC)시리즈 캐딜락매치플레이(총상금 925만 달러) 결승전에서 52번 시드 개리 우드랜드(미국)를 4홀 차로 가볍게 제압했다. 올 시즌 첫 승이자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통산 10승째, 우승상금이 157만 달러(16억9000만원)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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