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 SNS에 "가라 팩맨" 파퀴아오 응원, 무슨 뜻인가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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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 SNS에 "가라 팩맨" 파퀴아오 응원, 무슨 뜻인가 보니…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방송인 오상진이 SNS를 통해 파퀴아오를 응원해 눈길을 끌고 있다.
3일 오상진은 인스타그램에 "가라 팩맨(Go pacman)"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메이웨더와 파퀴아오의 복싱 웰터급 통합 타이틀 전 포스터로, 오상진은 파퀴아오의 별명인 '팩맨'을 외치며 그를 응원했다.
또한 오상진은 "아시아인의 긍지(asian preid)"라는 태그를 덧붙여 필리핀인 파퀴아오가 미국인 메이웨더를 이겨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인 복싱 영웅이 되기를 바라는 소망을 전했다.
한편, 메이웨더와 파퀴아오는 한국시각으로 3일 오전 11시부터 미국 라스베가스 MGM 호텔의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챔피온 자리를 두고 대결한다. 이번 타이틀전은 공식경기 47전 전승을 기록한 메이웨더와 현존 아시아 최강이라 불리는 파퀴아오의 대결로 진작부터 복싱 팬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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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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