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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오상진에 "뉴욕증시 말고 문이나 잘 보고 다녀" 무슨 의미?

최종수정 2014.08.15 11:52 기사입력 2014.08.15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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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의 굴욕 동영상이 화제다.(사진:KBS 2TV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

오상진의 굴욕 동영상이 화제다.(사진:KBS 2TV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유재석, 오상진에 "뉴욕증시 말고 문이나 잘 보고 다녀" 무슨 의미?

평소 엘리트로 알려진 오상진의 '굴욕 영상'을 본 유재석이 오상진에 일침을 가해 화제다.

14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는 김광규, 오상진, 신성우, 지상렬, 박준형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오상진은 "6시에 기상해 뉴욕 주식 시장을 체크하며, 중국어도 배우고 봉사활동 했던 분들과 만나는게 취미생활"이라고 밝혀 감탄을 자아냈지만 김신영과 조세호가 준비한 동영상으로 인해 순식간에 허당 이미지의 상징이 됐다.

공개된 영상 속 오상진은 SBS '별에서 온 그대' 종방영 현장에서 입구를 찾지 못하고 헤매고 있었다. 이어 몰려든 취재진에 당황한 오상진은 입구가 아닌 입간판 사이를 비집고 통과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이에 대해 오상진은 "제작사에서 언론사 비공개로 종방연을 진행한다고 해서 편하게 갔는데, 취재진이 너무 많았다"며 "기자들이 길 터줬지만 못보고 그냥 갔다"고 적극적으로 해명했다.

유재석은 "아침에 나스닥과 뉴욕 증시 본다더니, 문이나 잘 보고 다녀라"고 일침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유재석 오상진, 완전 재밌네" "유재석 오상진, 엘리트인줄 알았더니" "유재석 오상진, 인간미 있어 좋구만"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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