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일]아시아경제 뉴스브리핑
◆5월 1일 금요일 주요경제지 1면 기사
*매경
일본계펀드 SBI대표 뒷돈받고 투자
애미·매미 금의환향
<사진>힘 받은 與, 민생개혁 으랏차차
미·일 新밀월에 다급한 韓외교
백수오 '가짜' 판명…환불 후유증
現고2 10명중 7명 수시로 대학 간다
*한경
통상임금 판결 역풍…大-中企 임금격차 커졌다
한화그룹 "油化 1위'
서울 '부촌지도' 다시 그린다
靑 "경제 살리고 4大개혁 이루라는 국민 명령"
<사진>승자와 패자
"내츄럴엔도텍 백수오 가짜 섞였다" 공식 확인
*서경
경매 나온 수입차 역대최고
<사진>황금연휴 맞아 해외로…해외로
여야 强대强 대치…정국 격랑 예고
"내츄럴엔도텍 백수오 가짜 섞였다"
공무원연금 지급률 막판 접근
*머투
'엔저 공습' 글로벌 1등 中企도 고객 뺏긴다
<사진>'황금연휴' 한국 찾는 10만 유커
"내츄럴엔도텍 '가짜 백수오' 검출"
임직원 지분가치 높이기 '의혹'
"2020년 나노산업 2대강국으로"
*파뉴
'갰다 흐렸다' 오락가락 지표 '눈감은 정부' 위험한 낙관론
<사진>中 노동절 연휴 시작…붐비는 시내면세점
당·청, 개혁·경제 드라이브 건다
고속버스 요금 2년 연속 동결
코스닥 신뢰성 흔들
◆주요이슈
* 공무원연금개혁 마라톤협상…연금수령액 이견 좁혀
- 공무원연금개혁 실무기구가 30일 회의에서 연금개혁안의 핵심인 지급률과 기여율의 이견을 좁혀. 실무기구 참석자들은 이날 오후부터 마라톤 협상을 진행하면서 지급률(소득 대비 연금수령 비율)을 1.70%와 1.75%로 좁혔다. 이 경우 기여율(공무원 개인이 내는 보험료율)은 각각 9.0%와 9.5%로 제시. 공무원단체들이 당초 1.79%에서 0.04%포인트 낮추겠다고 밝히면서 기여율에 대한 이견을 좁혀. 대신 기여율은 9.0%까지만 높일 수 있다는 입장. 정부와 새누리당은 협상 결과에 따라 1.75%도 받아들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져. 기여율은 9.5%를 요구.
* '퇴출 고비 넘겼다' 현대·롯데·NS홈쇼핑 재승인
- 미래창조과학부가 30일 현대ㆍ롯데ㆍNS홈쇼핑에 대해 조건부 재승인을 하기로 하면서 당초 우려됐던 홈쇼핑 퇴출은 무사히 지나가. 관련 홈쇼핑사 직원들의 피해는 물론 납품업체들에 미칠 파장을 우려해 미래부가 갑질 논란을 일으킨 홈쇼핑사에 다시 한번 기회를 줬다는 관측도 나옴.
* 안철수, 문재인과 비공개 회동…"원내대표 합의추대하자"
-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전 대표가 30일 문재인 대표와 비공개 회동을 하고 내달 7일로 다가온 원내대표 경선과 관련, 합의추대론을 전격 제안한 것으로 알려져. 이는 4·29 재보선 전패로 극심한 후폭풍에 직면한 당 수습책의 일환으로 제안된 것으로, 당내 역학구도 향배의 가늠자가 될 원내대표 경선이 새 국면으로 접어들지 주목. 두 사람은 이날 오후 2시 본회의 직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만나 당의 위기상황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재보선 패배 이후 민심과 당심을 어떻게 추스를지 대책에 대한 의견을 교환한 것으로 전해져.
* '세월호 특별법' 시행령안 차관회의 통과…내달 4일 국무회의 상정
- 해양수산부가 30일 오후 차관회의를 열고 4·16세월호참사 특별조사위원회의 의견을 일부 반영해 수정한 세월호특별법 시행령안을 통과시켜. 이에 따라 세월호특별법 시행령안 수정안은 내달 4일 국무회의 안건으로 상정될 예정. 해수부는 수정안에서 특조위가 문제로 지적한 '기획조정실장'을 '행정지원실장'으로, 담당 업무를 '기획 및 조정'에서 '협의 및 조정'으로 바꾸고 공무원 비율 축소, 해수부·국민안전처 파견자 축소 등 10개 핵심 쟁점 중 7개를 수용. 그러나 안전사회 과장의 업무 범위를 '세월호 참사와 관련한 재발방지를 위한 안전한 사회 건설 종합대책'으로 규정하는 등 3개 쟁점은 원안대로 유지.
◆눈에 띈 기사
* 거부와 아부 사이…아베식 사과
-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29일(현지시간) 미국 의회 연설에서 제국주의 침략과 식민지배에 대해 직접 사과하지 않은 것과 대조적으로 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국과 미국민의 희생에 대해서는 깊은 애도를 표했으며 이같은 발언에 대해 외신 반응 등을 통해 아베식 사과에 속뜻을 짚어준 기사.
* '카봇·요괴워치' 품귀대란…부모들, 장난감 구하기 전쟁
- 5월 가정의 달 '대목'을 앞두고 완구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는 가운데 내수부진에 시달리는 유통업체들은 완구 대전에 총력을 쏟아부으며 고객 유치에 한창이며 올해 최고 인기품목인 요괴워치를 비롯해 일부 제품의 품귀현상이 잇따르면서 제품을 구하려는 구매 경쟁도 치열하게 전개되는 양상을 전달한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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