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30일 목요일 주요경제지 1면 기사


*매경
발목잡는 野 등돌린 민심
단 3일 남았다…공무원연금 결단의 순간
최고 카메라 성능, G4 출격
美성장 쇼크 1분기 0.2%

*한경
경남기업 도우려 규정까지 바꾼 금감원
3:0:1…새정치연합 '참패'
(사진)'名品 가죽폰'…LG, G4 공개
대구·제주·경북·광주…아파트값 상승률 '빅4'
美 1분기 성장률 '쇼크'
"태국 진출 韓기업 세금 감면"


*서경
美 GDP 쇼크
與 재보선 압승…4대개혁 고삐 죈다
(사진)승리 자축하는 與
우유 외면하는 대한민국…3명 중 1명 "안 마신다"
여야 공무원연금 회담 결렬
전국 공동주택 공시가 3.1%↑…3년만에 최고

*머투
삼성·LG 환차손에 사라진 1조4000억
(사진)가죽옷 입은 LG 'G4' 공개
2금융권 '임추위' 부활한다
신촌~한강공원 연결 '문화관광벨트' 조성
박삼구 회장과 개별협상 추진


*파뉴
삼성, 스마트폰시장 '세계 1위' 재탈환
'준엄한 민심' 대통령에 힘 실어줬다
공동주택 값 들썩 공시가 3.1% 껑충
부산파이낸스뉴스 사장에 최기의 前 국민카드 대표
"성완종 두차례 특사 단초 발견되면 수사"


◆주요이슈


* [4·29재보선]새누리당 수도권 싹쓸이…광주는 천정배 당선
- 4·29재보궐 선거는 새누리당이 사실상 전승을 거둬. 새누리당은 서울 관악을, 인천서강화을, 경기도 성남중원 3곳에서 승리를 거둔 반면 재보궐선거지역 4곳 전승 가능성을 언급했던 새정치연합은 단 한 곳도 승리를 거두지 못해. 광주 서을 국회의원 보궐선거는 천정배 무소속 후보가 승리.


* 하나금융·외환노조, '2.17합의서' 수정안 두고 '갈등'
- 하나금융지주와 외환은행 노동조합이 '2.17합의서' 수정안을 두고 갈등양상을 보이고 있음. 외환은행 노조는 29일 하나금융이 제시한 수정안에 대해 "기존 2.17 합의서의 완전한 폐기와 즉각적인 조기통합 추진을 전제로 한 '합의서 초안'을 제시했다"며 "이번 제안은 2.17 합의서 수정안 제안이라고 볼 수조차 없다"고 밝혀. 반면 하나금융은 "기존 2.17 합의서의 기본정신에 기초한 새로운 합의서를 외환은행 노동조합 측에 제시했다"며 "노조는 자신들이 요구한 양식대로 합의서가 제출되지 않은 것에 대해 문제 제기를 하기도 했으나 합의서는 수령했다"고 반박.


* 국정원 "김정은, 올 들어 고위인사 15명 처형"
-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올 들어서만 15명의 고위인사들을 처형한 것으로 나타나. 신경민 국회정보위원회 간사(새정치민주연합)는 29일 국가정보원 업무보고를 받은 후 언론브리핑을 통해 이 같이 밝히고 "임업성 부상(차관)을 삼림녹화 불만을 이유로 처형했으며 그다음에는 국가계획위원회 부위원장을, 3월에는 은하수관현악단 총감독 등 예술인 4명이 처형됐다"고 말해.


* '잠적 무기수' 홍승만 시신 확인, 창녕서 목매 숨져
- 경남 창녕에서 발견된 40대 남성의 변사체가 귀휴 뒤 잠적한 무기수 홍승만(47)씨로 확인. 경남지방경찰청은 29일 오후 4시20분께 창녕군 장마면 한 사찰 뒷편 야산에서 홍씨로 추정되는 남성이 목을 맨 채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밝혀. 경찰은 이 남성의 시신이 홍씨와 동일 인물인 것을 확인. 홍씨는 지난 27일 창녕군 장마면 한 사찰에서 수일간 머물다가 자살을 암시하는 메모를 남긴 뒤 행방을 감춰 경찰이 행방을 추적해왔음.


◆눈에 띈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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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짜 백수오' 환불대란 오나…유통업체 불똥튈까 '전전긍긍'
- 백수오 가짜원료 사용여부를 둘러싸고 한국소비자원과 내츄럴엔도텍의 진실공방이 가열되면서 '백수오'에 대한 소비자 신뢰가 무한추락하고 있는 가운데. 그동안 백수오의 핵심 판매처였던 홈쇼핑을 비롯해 백화점과 대형마트, 오픈마켓 등도 불똥이 튈까 전전긍긍하고 있는 상황을 짚어준 기사.


* 'G4'가 '갤럭시 S6'보다 나은 6가지
- LG전자가 29일 플래그십 스마트폰 'G4'를 출시하면서 지난 10일 출시된 경쟁사 삼성전자의 '갤럭시S6'와 한판 승부를 벌일 전망. 이에 소비자들 입장에서 G4와 S6를 비교하면서 G4가 S6보다 나은 6가지를 소개한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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