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29일(현지시간) 미국 상무부는 1분기 미국 GDP(국내총생산) 성장률이 0.2%를 기록, 직전 분기 2.2% 성장에 비해 크게 감소했다고 밝혔다.

AD

이는 전문가 예상치인 1.0% 성장에도 매우 못 미치는 수준이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