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동선 기자]정부합동 재외국민보호대책본부는 29일 네팔 지진에 따른 우리나라 여행객들의 조기 귀국을 위해 오는 30일부터 네팔에 우리 국적기를 증편 취항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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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국민보호대책본부는 이날 외교부, 국토교통부, 교육부 등 관계부처와 우리 국적 항공사와의 협의를 거쳐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버에 증편되는 국적기는 30일 오전 5시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카트만두에서 우리 국민을 태운후 당일 오후 7시40분께 인천에 도착할 예정이다.


김동선 기자 matthe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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