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삼성전기 삼성전기 close 증권정보 009150 KOSPI 현재가 788,000 전일대비 14,000 등락률 +1.81% 거래량 548,023 전일가 774,0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SK하이닉스 ADR 날개②]"지분가치 희석 우려 타당…자금 효율성에 달려" 코스피, 장중 최고치 돌파 후 약보합 "10거래일 연속 올랐는데…" 삼성전기, 목표주가 60만원→86만원 [클릭 e종목] 는 24일 서울 여의도 NH투자증권 대강당에서 진행된 2015년 1분기 실적발표회(IR)에서 "중국 스마트폰 시장 성장이 둔화되는 우려는 사실"이라면서도 "중국업체들이 만드는 스마트폰의 사양이 고사양화되고 있어 우리에게는 기회로 보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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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지난해 실제 몇 개 업체에 성과를 내 매출로 이어지는 활동을 하고 있다"며 "중국 시장에서 당초 목표했던 것에는 차질이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삼성전기는 카메라모듈, 고용량 MLCC 등 전 제품이 중국 메이저 업체에 납품되고 있는 것으로 설명했다. 이에 따라 올해 목표했던 회사 매출의 중국비중 20%까지 높이는 작업에는 차질없이 진행할 것으로 내다봤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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