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미국 제너럴일렉트릭(GE)은 1분기 주당경상이익(OPER EPS)이 31센트를 기록, 전년 동기대비 2센트 하락했다고 17일(현지시간) 밝혔다. 당초 전문가들의 주당경상이익 예상치는 30센트였다.

AD

GE는 지난 10일, 수익성 악화에 대비해 금융산업인 GE캐피탈을 매각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한편 뉴욕증권거래소 개장전 거래에서 GE는 뉴욕시간 오전 6시34분 현재 1% 하락한 2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GE는 전일에도 주가가 0.5% 가량 급락한 바 있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