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안츠생명 임직원들이 서울 구로구 천왕로에 위치한 에델마을에서 화단 가꾸기 봉사활동을 펼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알리안츠생명 임직원들이 서울 구로구 천왕로에 위치한 에델마을에서 화단 가꾸기 봉사활동을 펼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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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알리안츠생명은 서울 구로구 천왕로에 위치한 에델마을에서 '아이들을 위한 추억심기'라는 주제로 화단 가꾸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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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봉사활동에는 임직원 20명이 참여해 영아들을 돌보고 묘목과 꽃이 담긴 화분을 옮겨 심었다. 또 복지센터 환경정리 후 아이들과 한 명씩 짝을 이뤄 인근 공원과 키즈카페를 방문했다.


에델마을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산하에서 어려운 환경에 처해 도움이 필요한 여자아이들을 위해 운영되고 있는 복지 기관이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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