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 싱가포르 통화당국인 싱가포르통화청(MAS)은 14일 기존의 통화정책 기조를 이어가겠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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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MAS는 주요 통화 바스켓에 묶여 있는 싱가포르달러의 절상 속도를 늦추고, 올해 인플레이션 전망치도 기존 0.5~1.5%에서 -0.5~0.5%로 내린 바 있다.


노미란 기자 asiar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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