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민서 기자]노벨문학상 수상가인 독일의 세계적 작가 귄터 그라스가 사망했다. 향년 87세.

AD

귄터 그라스는 그의 대표 장편소설 '양철북'으로 1999년 노벨 문학상을 수상했다. 소설, 시, 희곡 등 다방면에 걸쳐 작품을 썼으며, '양철북'과 함께 '개들의 시절', '고양이와 쥐' 등 이른바 '단치히 3부작'을 통해 독일의 대표 작가로 발돋움했다.


조민서 기자 summer@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