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영등포 봄꽃 축제가 절정을 이룬 12일 서울 여의도 윤중로를 찾은 시민들이 흩날리는 벚꽃잎을 맞으며 봄꽃 축제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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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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