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거스타내셔널 16번홀 전경. 오거스타(美 조지아주)=Getty images/멀티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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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골퍼들의 로망, 오거스타내셔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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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전노장' 필 미켈슨(미국)이 12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내셔널골프장(파72ㆍ7435야드)에서 열린 올 시즌 첫 메이저 마스터스(총상금 900만 달러) 3라운드 경기 도중 16번홀(파3)에서 퍼팅을 하고 있는 장면이다.


16번홀은 특히 티잉그라운드에서 그린까지 이어지는 홀 전체를 가득 메운 꽃밭으로 유명한 곳이다. 녹색 잔디와 구름갤러리는 물론 선수들을 괴롭히는 워터해저드, 그린을 엄호하고 있는 벙커까지 아우러져 한 폭의 그림이 됐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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