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병원 이풍렬 교수, 대한소화기기능성질환·운동학회 이사장 취임
[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
성균관대 의대 삼성서울병원은 소화기내과 이풍렬 교수가 대한소화기기능성질환·운동학회 이사장에 취임했다고 10일 밝혔다. 임기는 2017년 3월까지 3년이다.대한소화기기능성질환·운동학회는 학회원수 621명으로, 위식도역류질환과 기능성소화불량증, 과민성장증후군, 만성변비 및 난치성 소화기 운동성질환을 다루는 학회다.
이 학회는 2년마다 국제학회를 개최하며, 학회 공식잡지인 '신경위장병학과 운동(Journal of Neurogastroenterology and Motility(JNM)'은 지난 2014년 SCIE급에 공식 등재된 영향력지수가 2.68의 저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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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대한의학회가 수여하는 우수학회상을 최근 6년 연속으로 수상하기도 했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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