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준용 기자]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이 9일 오전 5시께 유서를 남기고 잠적했다. 이를 발견한 아들이 오전 8시12분께 청담파출소에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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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전 회장은 자원비리 관련 검찰 수사를 받고 있으며 250억원 가량의 회삿돈을 횡령한 혐의로 영장이 청구돼 9일 영장실질 심사를 앞두고 있다.


박준용 기자 juney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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